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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콩고민주공화국에 말라리아 구제 위해 기부
등록일 2020.12.30 조회수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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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맥스, 콩고민주공화국에 말라리아 구제 위해 기부

 

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이 코로나 상황에서 특히, 말라리아 질환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 ‘피라맥스’를 인도적 차원으로 공급했다.

 

KOTRA 글로벌 CSR사업과 함께 지원하는 신풍제약은 지난 11월 30일 콩고민주공화국 보건부를 통해 피라맥스 정제 약 1,000팩, 과립 약 1,500팩을 기부했다. 피라맥스는 콩고지역의 컨샤사, 마타디, 루붐바시 등 3개 도시 성인․소아 등 35,000명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현지, NMCP(National Malaria Control Program) Dr. Eric은 “콩고민주공화국 보건부는 1차 치료제들 중 하나로 피라맥스를 도입하였고 향후 글로벌(The Global Fund) 및 미국국제개발협력처(USAID) 구호자금을 통해서 도입예정이다”고 말했다.

 

피라맥스정, 과립은 세계보건기구(WHO)필수의약품 목록 등재와 미국 FDA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어 지난해 미국 대외원조기관인 국제개발협력처(USAID), UN산하기관인 UNICEF(유엔아동기금)로부터 장기공급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현재, 피라맥스는 말라리아 최대시장인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콩고공화국, 니제르, 카메룬, 나이지리아, 기니, 콩고민주공화국 등 총 7개국에 국가 말라리아 1차 치료지침으로 등재되었으며 아프리카연합 사적시장 및 해외시장개척을 펼치고 있다.

 

신풍제약의 관계자는 “글로벌신약으로 전세계 유일하게 열대열말라리아 및 삼일열말라리아에 동시 치료가 가능한 ACT(Artemisinsn Combination Therapy)계열의 치료제로써 이번 의약품 기부를 통해 기업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아프리카 지역의 의료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되고 고통 받는 지역주민들에게 미력하나마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 NMCP 현지에서 기부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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